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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인천 강화보건소, 어린이 건강 인형극 개최

인천 강화보건소, 어린이 건강 인형극 개최
-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식습관 및 운동 습관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으로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동기부여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날 공연된 인형극 ‘도도요리사와 마법사’는 건강한 재료로 요리를 하던 행복마을의 도도요리사가 마법사에게 납치당해 인스턴트 재료로 요리하라고 괴롭힘을 받게 되고,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던 마법사는 결국 돼지로 변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 이었다”며 “매년 이런 공연을 마련해 주고 있는 군 보건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인 중소득-중기술 일자리 발굴 시급

노인 중소득-중기술 일자리 발굴 시급
- 21일 전북도 노인일자리센터는 고령자 고용지원 정책 및 일자리 개발에 대한 심층연구를 통해 ‘전북도형 고령자 고용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도내 60세 이상 구인배율은 0.077로 전 연령(19세 이하 제외)을 통틀어 가장 심각했다.

그 외 연령별 구인배율은 20~29세 0.426과 30~39세 0.661, 40~49세 0.299, 50~59세 0.119를 기록했다.

구인배율은 구인에 대한 구직비율로 1명당 구인 수를 의미한다.

구인배율이 1보다 작으면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 비해 일자리가 적다는 의미다.

그만큼 전 연령을 통틀어 도내 노인일자리와 관련한 미스매칭이 가장 심각하다는 것이다.

특히 도내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조사과정에서 노인일자리의 취약함이 여실히 노출됐다.

부산시, 데이트 폭력예방 프로그램

부산시, 데이트 폭력예방 프로그램
-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특강은 ‘사랑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연애를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7월 6~7일에는 부산여성의전화 주관으로 영화의 전당 소극장에서 영화를 통한 여성인권문제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9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도 개최한다.
보고, 듣고, 느끼는 등의 오감만족 체험을 통한 종합 영화제로써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대중과 소통하며 여성인권주의 영화상영, 대중과 소통을 위한 포토월, 관객메시지, 엽서제작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성소수자 군인 색출 수사를 중단하라” 국제 서명운동

성소수자 군인 색출 수사를 중단하라” 국제 서명운동
- 국제 비영리 단체인 ‘올 아웃’(ALL OUT)은 20일 누리집을 통해 성소수자 군인 색출 수사를 중단하고, 군형법 제 92조의6 폐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올 아웃’은 전 세계 성소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올 아웃’은 이 페이지에서 “한국에서는 현재 최소 32명의 군인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감옥에 갇히거나, 불명예 제대를 앞두고 있다”며 “이같은 성소수자 색출 수사의 중단을 요구하고,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 서명 운동의 수신자를 ‘대한민국 국회와 국방부’라고 명시한 올 아웃은 이어 “한국 정부는 군형법에서 ‘동성애 사냥’ 규정을 폐지할 수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항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라며 서명을 촉구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

부산가톨릭대학교,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
- 이날 포럼에 참석한 정재관 금정구 부구청장은 초고령사회에서 '치매가 두렵지 않은 마을', 즉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의 주도적 역할과 유관 기관들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매노인의 문제는 병원, 관공서, 노인복지시설, 보건소 어느 한 곳의 역할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치매노인 한분을 제대로 돌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능동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에이즈 환자 93% “여전히 차별 느껴”

국내 에이즈 환자 93% “여전히 차별 느껴”
- 조사결과에 따르면 에이즈 감염인 93%는 '사회 전반적으로 차별이 많거나 있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직장에서 차별이 있다는 답변이 91.2%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학교에서의 차별(83.2%), 주변사람에 의한 차별(83.0%), 의료기관 차별(79%) 순이었다.

중국, 굴욕의 근대사 딛고 주권국가로 재탄생

중국, 굴욕의 근대사 딛고 주권국가로 재탄생
- 중국 근대의 시발점이자 중화제국의 위기와 도전, 제국 간의 거대한 충돌과 각축전의 시작인 ‘아편전쟁(1839~1842)’ 전후 역사는 오늘의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재편과정을 보는 프리즘이다.

아편전쟁은 아편 업자들을 위해 영국이 일으킨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전쟁’이다. 하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중국 근대의 장을 연 사건이었다. 아편전쟁 이후 중국은 서구 제국들과 불평등조약을 맺었고, 서구 열강에 의해 서서히 잠식되어 갔다.

이후 계기는 달랐지만 조선과 일본 또한 중국의 뒤를 이어 강제 개항과 불평등조약을 강요당했다. 중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반식민지 상태로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그러나 일본은 근대화에 성공하여 제국주의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에 반해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여 자주적 근대화의 기회를 빼앗겼다.

트럼프 "가난한 경제수장 원치 않아"

트럼프 "가난한 경제수장 원치 않아"
- 22일(현지시간) CNN과 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주 시더 래피즈에서 한 연설에서 "나는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만, 특정 직책을 가난한 사람이 맡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것이 말이 되느냐"며 "우긴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나는 이 방식을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억만장자 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과 시카고 컵스 구단주인 토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