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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화요일

종교와 정신건강

종교와 정신건강
-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기도와 용서 같은 종교적 행위가 우리 정신 및 신체 건강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연구 결과는 얼마든지 있다. 기도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이완해 혈압이 안정되고 심박동 수와 호흡수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남을 위한 기도가 자신이 가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묵상을 위주로 하는 기도가 청원이나 의례적인 기도보다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종교와 정신건강에 대해 연구해 온 듀크대학 쾨니히 교수는 자신의 연구를 비롯해 다른 많은 연구자의 결과를 종합 분석했다. 그 결과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종교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즉 종교활동이나 신앙생활이 정신과질환 발병을 줄이고 회복을 촉진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