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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4일 화요일

공화 하원의원 가난한 사람들은 공짜 치료 원한다 주장

공화 하원의원 가난한 사람들은 공짜 치료 원한다 주장
- 의사 출신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이 가난한 사람들은 공짜 의료혜택을 원하며 의료보험 가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30년 의사 경력의 초선 의원인 캔사스주 출신 로저 마셜의원은 지난 주 오바마케어의 메디케어 혜택 확대가 부당하다는 주장을 펴면서 저소득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