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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9일 목요일

폭력은 가난이란 질병의 원인이 아닌 증상"

폭력은 가난이란 질병의 원인이 아닌 증상"
- 셔드는 "언론도 수차례 다뤘던 것처럼 미국 전체로 볼 때 폭력범죄율은 하락하는 추세지만 시카고, 볼티모어와 같은 지역에서는 오히려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이들 도시에서의 범죄율은 특히 소득이 낮은 흑인 밀집지역에 집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점으로 볼 때 폭력과 가난에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가난을 줄이기 위해 먼저 폭력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바뀐 위험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