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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요일

학교폭력, 감정적 대처 절대 안 돼

학교폭력, 감정적 대처 절대 안 돼
- 그런데 왕따,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을 당해 본 부모들은 너무 큰 충격에 초등대처에 미흡한 경우가 많다. 왕따를 주도하는 학생들은 피해학생이 부모에게 알릴 경우에는 더 집요하게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섣불리 학부모가 개입하게 되면 더 큰 시달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피해부모들은 자녀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을 생각할 때 분노가 폭발해서 이성을 잃기 쉽다. 물론 화가 나는 것은 부모로서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감정적인 대응을 하게 되면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지게 되고 그 몫은 고스란히 피해학생으로 돌아가게 된다.
집단따돌림과 왕따가 발생하면 피해학생이 부모나 교사에게 고자질한 것처럼 사태를 몰고가서는 안 된다. 부모가 일선에 나서기보다는 담임교사와 밀착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고자질해서 발견한 것이 아니라 교사가 보기에 반 아이들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