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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소득 불평등 심할수록 포퓰리즘·파괴적 정당 인기↑"

소득 불평등 심할수록 포퓰리즘·파괴적 정당 인기↑"
- 소득불평등이 높으면 포퓰리즘과 파괴적 정당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스테이트 스트릿이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포풀리즘 또는 파괴적 정파 세력과 지니(Gini) 계수는 비례 관계로 나타났다. 지니 계수는 소득분배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불평등이 심하다는 뜻이다. 스트릿은 "지난 수년 간 유럽에서 포퓰리즘 정당과 지니계수 연관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적으로 그리스, 영국 그리고 미국의 지니 계수도 높게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