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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8일 화요일

혼자 먹어도 영양 가득'…아보카도 초간단 레시피

혼자 먹어도 영양 가득'…아보카도 초간단 레시피
- 최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지수가 ‘명란젓 아보카도 비빔밥’을 선보이면서 ‘아보카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보카도는 전 세계 과실 중 가장 영양 높은 과실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으며, 어떠한 음식과도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타임지가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더욱 널리 알려졌다. 이에, N쿡에서 아보카도 효능부터 고르는 방법, 초간단 요리법까지 한 번에 알아봤다.


청소년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보람”

청소년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보람”
- 울산시교육청(교육감 김복만)과 울산시의사회(회장 변태섭)은 2011년부터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7년째 울산시 의사회 회원들이 전문의 학교방문 강좌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전문의 학교방문강좌는 사회적으로 학생들의 정서문제와 학교폭력 등이 증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청소년의 바른 가치관 확립과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 학부모 연수 활성화 등의 필요성에 의해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26개 학교(초등 8개교, 중 10개교, 고 8개교)에서 학생(8,997명), 학부모(43명), 교원(70명)이 전문의 강의를 받았으며, 강의 참여 의사 18명이 교육봉사기부를 했고 산부인과 10회, 정신과 7회, 소아청소년과 6회, 가정의학과 3회 강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올해도 청소년의 건전한 삶을 위한 학교방문 전문의 강좌 사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사업도 구상 중이다.  

통계에도 안 잡히는 노동복지 불평등

통계에도 안 잡히는 노동복지 불평등
- 주목할 대목은 통계에서 잡히는 것만 이용해 분석했다는 사실이다. 통계가 놓치고, 숨어 있는 값까지 고려한다면 우리나라 소득 불평등 지표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기업복지가 그것이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기업복지가 발달한 국가로 평가할 수 있다. 정부의 보편적 복지가 발달하지 않은 탓이다. 기업이 제공하는 복지는 학자금·의료비·주택자금 대출·여가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달해 있다.

그런데 기업복지는 대기업 중심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기업의 지급여력이 크고, 내부 노동시장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내부 노동시장이 발달한 이유는 노조를 회피하려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인적자원관리 전략에 있다. 노동조합의 파급효과도 작용한다.

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 삶의 질 높인다

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 삶의 질 높인다
- 우리나라의 위암 발병률은 전 세계 1위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위암을 ‘가장 한국적인 암’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위암 수술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위 절제술이다.
환자는 성공적인 위 절제술 후에도 여러 가지 영양학적인 합병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진행성 위암인 경우, 수술 한 달 후부터 항암치료를 시행하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불량과 소화불량은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이와 관련,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외과 최성일 교수와 영양파트는 위암으로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 53명 중 집중교육군(28명)과 일반교육군(25명)으로 나누어 영영상태와 삶의 질을 평가했다.
집중교육군에게는 식사 전 교육(식사 주의사항)과 함께 퇴원 이후 병원 재방문까지 식사 진행과정, 조리방법, 메뉴를 포함해서 집에서의 섭취량 체크, 다양한 음식 선택방법, 장기적인 식사관리 방법 등에 대해 퇴원 전(3회)과 퇴원 후(2회 추가 교육, 2회 전화상담)에 교육했다. 일반교육군에게는 퇴원 전에 일반교육(식사 주의사항)만을 제공했다.

관심 보이는 것'을 넘어 '최선의 관심'을

관심 보이는 것'을 넘어 '최선의 관심'을
- 그 이후 참전 군인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러한 증상은 심각한 외상 사건을 경험한 뒤에 어느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정신질환임이 밝혀졌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라는 진단 하에 참전 군인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조현병(前정신분열병)에 대해서도 많은 오해와 편견이 존재한다. 환청, 환시, 사고장애를 보이는 조현병의 경우 환자의 기이한 행동과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인해서 ‘귀신 들림, 빙의현상, 미쳤다. 위험하다’라고만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현대 의학의 발달로 조현병의 원인은 뇌 신경전달 물질과 관련된 생물학적 질환이며, 약물과 정신치료로 치료가 가능하고 증상이 호전된 후에는 약물치료를 유지하며 사회 복귀 및 일상생활이 가능함이 밝혀졌다. 

`100세 시대` 사망 위험 높은 초고령자도 신용등급 생긴다

`100세 시대` 사망 위험 높은 초고령자도 신용등급 생긴다
- 현재 신용·경제활동을 영위하고 있더라도 연령이 90세 이상이면 신용평가사가 신용등급을 부여하지 않는다. 초고령자의 경우 사망 위험이 높아 어느날 갑자기 부채상환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24일 신평사에 따르면 무등급자(신용등급 0등급)로 분류되는 90세 이상 초고령자에 대해서도 신용등급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대수명이 늘고 노인취업 인구가 증가하면서 초고령자에 대한 경제활동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

나이스평가정보 관계자는 "기대수명이 80세를 넘어서고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하는 고령층이 늘면서 신용 무등급 연령 기준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90세 이상인 무등급자 연령 기준이 다소 상향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광양시 공공실버주택 짓는다

광양시 공공실버주택 짓는다
- 공공실버주택은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에게 보다 질 높은 생활서비스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광양읍 칠성리 일대 2,132㎡ 부지에 연면적 5,400㎡, 지상 14층 규모로 들어선다.
국토교통부의 공공실버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된 광양시는 올해 해당 토지를 매입해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에 설계공모를 거쳐 202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139억원으로 이 중 건축비 110억원과 준공 후 5년간 관리ㆍ유지비 12억5,000만원 등 122억5,000만원은 국비로 지원 받는다.   

옹진군,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 실시

옹진군,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 실시
- 검진항목은 신체계측(9종), 혈액검사(22종), 소변검사(10종), 흉부방사선검사 , 심전도검사 , 성장 호르몬검사 등을 실시하며, 건강검진 비용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일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추후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은 의료기관과 연계해 모니터링 사례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아동 맞춤형 건강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훈육의 탈을 쓴 학대' 가해자 80%는 부모

훈육의 탈을 쓴 학대' 가해자 80%는 부모
-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동학대 가해자 중 80%는 부모였고, 여러 유형이 복합된 중복학대가 절반에 달했다.

27일 범부처 아동학대대책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관련 신고 건수(의심신고 포함)는 2만 9669건으로, 전년도 1만 9214건과 비교해 무려 54.5% 증가했다.

의료기관이나 교직원 등 신고의무자 신고도 8302건으로 전년도 4900건보다 69.4% 늘었다.

신고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일상적인 훈육이란 인식 탓에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던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아동학대 대책 1년, 아동학대 인식개선·인프라 증가

아동학대 대책 1년, 아동학대 인식개선·인프라 증가
-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책을 수립한 이후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발견, 신속대응, 아동학대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1년간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

또한 범부처 아동학대대책협의회(복지부 차관 주재, 10회 개최)를 통해 대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보완 필요사항을 반영하여 후속대책도 마련하는 등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정부는 아동학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대책 수립과 더불어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완료했다.

왜 여행 중일 때 생리가 갑자기 시작되는 걸까?

왜 여행 중일 때 생리가 갑자기 시작되는 걸까?
- 물론 일반적으로 근사한 휴양지에서의 휴가는 절대로 '스트레스'를 줄 것 같지 않다. 그러나 몸 안에서 '스트레스'는 어떤 방식으로도 발현될 수 있다고 보스톤 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전문교수 크리스틴 브란디는 말한다.
다가올 여행에 대한 긴장감, 목적지에서 먹는 낯선 음식과 시차 적응으로 인한 수면 부족 등은 신체에 스트레스를 불러온다. 이 스트레스는 생리 주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장 큰 원인은 시차 때문이다. 하루에 평소에 받던 것보다 더 많거나 적은 양의 빛을 받게 되면 '24시간 주기 리듬'이 망가지게 된다. 인체 시계는 호르몬 생성과 밀접한 영관을 갖고 있기에, 갑작스런 생리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무주군, 장터 찾아가 주민 건강 챙긴다

무주군, 장터 찾아가 주민 건강 챙긴다
- 무주군이 장터 의료건강증진센터의 올 한해 운영계획을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무주읍 반딧불장터와 무풍면 대덕산장터, 설천면 삼도봉장터, 안성면 덕유산장터 등 관내 전통시장 4곳으로 의료지원단이 직접 출동해 주민건강을 챙긴다는 것.

반딧불장터에서는 매월 첫째 주 장날(1, 6일장), 대덕산장터에서는 둘째 주 장날(3, 8일장), 삼도봉장터에서는 셋째 주 장날(2, 7일장), 덕유산장터에서는 넷째 주 장날(5, 10일장)에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