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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7일 목요일

너도나도 "기초연금 30만 원 인상"…재원 마련 대책은?

너도나도 "기초연금 30만 원 인상"…재원 마련 대책은?
- 기초연금은 2014년 7월 도입돼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하위 70%에 지급되고 있는데요, 노인 혼자 받는 경우 20만 4천 원, 부부가 함께 받는 경우에는 32만 6천400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5명의 대선 후보들은 하나같이 혼자 사는 노인을 기준으로 30만 원까지 올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는 대상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문재인·홍준표 후보는 현재 기초 연금을 받는 노인 모두에게 올려주겠다고 했고, 안철수·유승민 후보는 저소득층 노인에게만 선별적으로 올려주겠다는 공약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아예 지급 대상을 65세 이상 모든 노인으로 확대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두빛나래 멘토들과 함께 원예치료로 꿈을 심다

두빛나래 멘토들과 함께 원예치료로 꿈을 심다
-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원예치료는 멘토와 함께 흙을 만지고 식물을 직접 심어 보면서 식물의 생육환경을 이해함과 동시에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21일에는 대학생 멘토 10명과 학교밖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은 자신이 심은 원예식물을 관리하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을 기르고 감정을 완화시켜 자신의 내부 갈등을 적절히 자제하는 능력을 증진시켰다.

박영옥 강사는 “학교밖청소년들이 대학생 멘토와 흙과 식물을 만지며 자연물을 통해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도박' 학교까지 침투…예방 교육은 '뒷전'

청소년 도박' 학교까지 침투…예방 교육은 '뒷전'
- 대전과 세종지역 청소년 100명 가운데 5명에게서 도박 중독 위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학교까지 청소년 도박이 침투했지만, 예방하기 위한 교육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에 따르면 대전 청소년 가운데 5.8%가 도박 위험군과 문제군으로 분류됐다. 

학교까지 청소년 도박이 침투했지만, 예방하기 위한 교육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에 따르면 대전 청소년 가운데 5.8%가 도박 위험군과 문제군으로 분류됐다. 

세종도 4.3%가 위험군과 문제군으로 분류돼 도박 중독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75244#csidx2906371c25a8e40a8fe5b8c993a5787


게임·도박의 유혹에 빠진 청소년들을 구해내야 한다

게임·도박의 유혹에 빠진 청소년들을 구해내야 한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의 청소년 도박 실태 조사에 의하면 대전지역 학교 내 청소년의 5.8%(위험군 4.0%, 문제군 1.8%)는 도박 위험군이다. 또 세종지역 학교 내 청소년의 4.3%(위험군 3.4%, 문제군 0.9%)가 도박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평균 학교 내 청소년 도박 위험군 5.1%(위험군 4.0%, 문제군 1.1%)보다 높은 수치다. 전국평균 학교 밖 청소년의 20%(위험군 10.8%, 문제군 9.2%)가 도박 위험군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도박은 더 심각하다.

학교에서 돈내기 게임을 한다는 건 매우 비교육적이다. 그럼에도 심지어 수업시간에 돈내기 게임을 하는 학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소년들은 학교(16%)에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12%), 수업시간(5.9%)에 돈내기 게임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간 한 가지라도 돈내기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는 대전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다. 학교 내 도박 예방교육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학교폭력, 반성할 용기가 필요하다”

학교폭력, 반성할 용기가 필요하다”
- 우리 아이가 잘못한 것은 미안하지만, 당신 아이도 잘 한 건 없잖아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학폭위’는 위원장을 교감교사로 하여 생활지도교사, 학부모, 경찰공무원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가해 학생 선도·징계와 가·피해 학생 분쟁 조정 심의 기구이다.
‘학폭위’에서 관련 학생의 부모가 하는 이 말은 언뜻 아이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이 말은 아이가 저지른 잘못의 당위를 주장하는 말이며 그렇기에 아이의 잘못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한다는 뜻이며 결국 아이를 존중하지 않는 말이다.

스트레스 프리' 디자인으로 정신건강 서울 만든다

스트레스 프리' 디자인으로 정신건강 서울 만든다
- 6서울시는 디자인으로 스트레스 문제 해결을 돕는 ‘스트레스 프리 디자인’을 서울 중랑구 신현중학교에 첫 적용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시는 10대부터 60대 중 과도한 학습 부담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10대 청소년을 첫 대상으로 선정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되는 공공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에는 학생들이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 정작 학생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간이 없다는 청소년들의 요구가 적극적 반영됐다.

신현중학교에 설치된 프리존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단프로그램이 설치된 태블릿 PC를 활용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진단하고 적정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실 2.5개 크기의 프리존은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푹신한 의자와 책상, 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인포그래픽 게시판도 마련돼있다. 

장애인의 달, 장애 청년이 변하고 있다

장애인의 달, 장애 청년이 변하고 있다
- 먼저 장애 청년 삶은 더 혹독해졌다. 과거에 비해 장애인이 살아가는 물리적 환경은 더 좋아졌다. 분명 사실이다. 그리고 점차 좋아질 예정이지만, 실로 장애인이 경제활동인구로 살아가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

IMF 경제위기 이후 소위 괜찮은 일자리가 사라진 노동시장에서 청년은 실바늘 구멍을 뚫어야 하는 낙타가 되었다. 장애청년에겐 더 혹독해졌다.

실제로 동 세대 비장애 청년과 비교해도 장애 청년의 취업률은 현저히 낮고, 같은 장애인 취업자 중에서도 장애 청년의 취업률은 최하위이다(장애인고용공단, 2015).

장애 청년은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이들이 학교라는 제도를 벗어나 사회의 첫 관문인 취업시장에 입성하는 것은 마치 바늘구멍을 통과해야하는 쌍봉낙타와 같다.

문명 발달할수록 불평등 늘었다

문명 발달할수록 불평등 늘었다
- 평등’은 가치일까, 사실일까. 시대에 따라 바뀌는 이상 중 하나일 뿐일까, 아니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에 따르더라도 충분히 이뤄낼 수 있는 현상일까. 유사 이래 줄곧 논쟁을 거듭했지만 결론이 나오지 않은 이 주제에 대해 저자는 인류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생각의 실마리 하나를 던져준다. 그간의 논쟁에선 저마다 생긴 모습과 능력이 ‘다르게’ 태어난 것 자체가 불평등의 생물학적 기원이라고 주장하는 쪽과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선언적 명제에서 출발해 개체의 차이보다는 억압의 구조가 불평등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쪽이 맞서 왔다.

이 책은 인류를 포함한 유인원들의 사회·문화적 진화사를 들여다보며 평등주의가 실현되었던 특정한 시기에 대해 언급한다. 부족사회와 추장제가 들어서기 전인 1만2000년 전까지의 수렵채집 시대에 인류 사회는 평등주의를 지켰다. 저자에 따르면 이 시기 평등주의는 약자가 힘을 합해 적극적으로 강자를 지배하는 별난 유형의 정치적 위계이다.  

원문보기: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704251021181&code=116#csidxe54e7735c0a8859bc513aaf09fad3e4

지치고 피로한 피부를 치료해, 꿀피부 되찾자! 영양크림

지치고 피로한 피부를 치료해, 꿀피부 되찾자! 영양크림
- 영양크림이란, 다른 말로 회복 크림이라고도 하며 각종 영양소를 배합하여 만들어진 화장품으로 사용 목적에 따라 나이트 크림, 화장 크림, 마사지 크림으로 불린다. 연령에 따라 영양 크림의 기제(基劑)가 다르므로 각각의 크림을 연령에 따라 분류하여 사용한다. 이러한 영양크림은 피부에 이름 그대로 영양을 듬뿍 공급해주어 그에 따라 피부의 트러블을 완화, 치료시켜주는 효과를 낸다. 주로 중년층의 여성이 가장 많이 사용하며, 겨울철에 사용하면 더욱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영양크림은 주로 개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함을 알아두자.

칼슘섭취 유일한 대안 … 우유? 난센스!

칼슘섭취 유일한 대안 … 우유? 난센스!
- 영양(교)사들은 칼슘을 대체하기 위해 새우와 멸치로 육수를 만들고 조리법을 바꿔 멸치의 모양을 남기지 않고 조리하는 등의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
영양(교)사들에 따르면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는 데는 비타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되도록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특히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멸치와 깻잎, 양배추 등을 추천한다. 멸치는 볶을 때 비타민 C가 풍부한 건포도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이 높아진다. 만약 멸치에 대해 아이들이 잘 먹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이면 조리법을 조금 바꾸면 된다. 멸치의 모양이 안 보이도록 갈아서 요리에 포함하거나 육수를 내는 방식으로 칼슘 섭취가 충분하다고 말한다. 깻잎은 잘게 썰어 조미료처럼 요리에 포함시키는 방법이 이미 영양(교)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2026년 초고령 사회, 김해 노인 자립기반 마련 착착

2026년 초고령 사회, 김해 노인 자립기반 마련 착착
- 김해시는 이 같은 고령사회에 대비해 장기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시의 장기 노인복지정책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노인들에게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질 높은 일자리를 발굴해 노인들의 생산성을 높여 노인 스스로 자급자족하는 이른바 선순환 고령사회에 진입시킨다는 것을 뼈대로 하고 있다. 자녀에게 의존하지 않고 금전과 질병, 건강문제 등을 노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먼저 총사업비 144억 원(국·도비 27억 원)을 투입해 김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내년 4월 완공목표로 건립한다.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시설과 문화 여가공간을 갖춰 건강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미다.

내 아이 학교에 이렇게 많은 미세먼지가…" 경남교육감의 '충격요법'

아이 학교에 이렇게 많은 미세먼지가…" 경남교육감의 '충격요법'
- 특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낸 학부모님들의 걱정도 많으실 겁니다. 전국 최초입니다. 경남교육청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고, ...
- 미세먼지는 장기 뚫고 뇌로도 들어가는 1급 발암물질
- 한국 기준은 세계보건기구보다 2배 느슨 
- 아이들 호흡은 어른보다 2배…생물학적 약자인 학생들 보호해야
- 경남에 국가측정망 11곳 뿐…학교와 동떨어져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74407#csidxc7ece4b127cc
- 미세먼지는 장기 뚫고 뇌로도 들어가는 1급 발암물질
- 한국 기준은 세계보건기구보다 2배 느슨 
- 아이들 호흡은 어른보다 2배…생물학적 약자인 학생들 보호해야
- 경남에 국가측정망 11곳 뿐…학교와 동떨어져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74407#csidxbde98bf1101c8b6833d88b8554ddb52
- 미세먼지는 장기 뚫고 뇌로도 들어가는 1급 발암물질
- 한국 기준은 세계보건기구보다 2배 느슨 
- 아이들 호흡은 어른보다 2배…생물학적 약자인 학생들 보호해야
- 경남에 국가측정망 11곳 뿐…학교와 동떨어져

- 측정기 임대료 한달에 3만8000원…전국 확대 기대
- 심각성 강조하고 정부 정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충격요법
- 미세먼지 정부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 되길 

- 부당한 감사 핑계로 무상급식 지원중단 홍준표, 지도자의 도리 아냐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74407#csidx6285c8cabc551169c8d6378ff5cebe5